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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4장에 사마리아에 있는 타운(town), '수가'에는 야곱의 우물이 있었습니다.
그 지역의 모든 사람들의 식수의 역할을 했을 것입니다. 마침 그 동네를 지나가시던 예수께서는 삶에 지친 한
여인을 만나시고는, 놀라운 말씀을 선포하셨습니다.
"이 물을 마시는 사람은 다시 목마를 것이다.
그러나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사람은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할 것이다.
내가 주는 물은, 그 사람 속에서,
영생에 이르게 하는 샘물이 될 것이다."(요 4:13~14)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영생에 이르게 하는 샘물을 나누어주는 곳이 샘터입니다. 낮 12시 정오에 물을 길러
나왔던 한 여인은 더 이상 물을 담는 물동이이 필요하지 않았습니다(28절). 영원한 생수가 되시는 예수님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예수사랑교회 샘터들이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의 쉼터이자, 생수되신 주님을 먹고 마시며 교제하는
이 시대의 '우물가'이기를 소원하며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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