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사랑은 외모가 아닌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의 눈을 가지려고 합니다. 예수사랑은 영혼을 향한 뜨거운 피를 가진 예수님의 심장을 가지려고 합니다. 예수사랑은 상한 마음, 아픈 몸, 찢어진 가정을 품는 성령님의 능력을 사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