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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바울이 예수를 인격적으로 만나서 말씀과 경건의 훈련을 받고
주님의 생명의 도구로 쓰임 받았습니다.
예수사랑은 바로 그런 청년들을 위한 교회입니다.
나이가 많든 적든 예수사랑에서는 모두가 청년입니다.
예수님은 늘 한 사람이 변화될 때까지 기다리셨습니다.
예수사랑도 천천히 기다려주는 교회입니다.
예수사랑교회는 완벽하지 않습니다. 부족한 것 투성이입니다.
그러나, 어떠한 경우에도 ‘예수사랑’을 잃지 않으려 합니다.

예수사랑은 외모가 아닌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의 눈을 가지려고 합니다.
예수사랑은 영혼을 향한 뜨거운 피를 가진 예수님의 심장을 가지려고 합니다.
예수사랑은 상한 마음, 아픈 몸, 찢어진 가정을 품는 성령님의 능력을 사모합니다.

‘이런 교회쯤 하나 있으면 좋겠다!’, 이것이 예수사랑의 꿈입니다.
가진 것이 없어도 부유했었던 2,000 년 전 초대교회를 꿈꿉니다.
한편 이 꿈과 비전을 흐릿하게 만드는 모든 것들에 ‘No!' 하는 교회가 될 것입니다.